Advertisement
김진욱은 올시즌 3경기에 선발등판해 13⅔이닝을 던져 2패, 평균자책점 10.54, 피안타율 2할6푼4리, 13볼넷, 12탈삼진. WHIP 1.98을 기록했다. 지난 9일 1군에 올라 키움 히어로즈와의 부산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러 5이닝 5안타 4볼넷으로 6실점해 패전을 안았다. 지난 15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3⅔이닝 3안타 6볼넷 5실점했고, 21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는 5이닝 6안타 3볼넷으로 5실점했다.
Advertisement
허 감독은 이어 "어린 나이에 적응이 쉽지 않은데, 출발이라고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면 좋게 본다"면서 "스트라이크존이 아마추어랑 프로는 다르다. 적응하는 단계다. 첫 경기보다는 3번째 경기 괜찮았다. 홈런을 맞았지만. 긍정적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지난 15일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이승헌은 열흘 만에 다시 1군에 올라 이날 KT전 선발로 등판했다. 지난 14일 KIA전에 선발로 6이닝 4안타 4볼넷으로 2실점하며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허 감독이 긍정적으로 언급한 부분이다.
Advertisement
수원=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