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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제는 2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7분 천금같은 결승 프리킥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내내 성남이 끌려가던 수원은 이 한 방으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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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제는 경기 후 "승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직전 두 경기 아쉽게 승점을 놓쳐 아쉬웠다. 오늘은 승점 3점을 얻어 기쁘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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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제는 올시즌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우리팀 색깔과 내가 잘 맞는 것 같다. 나는 공격력이 강하다. 감독님도 그 부분을 원하시고 나도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즌 끝까지 이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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