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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류가 바뀌었다. 24일(한국시각) 독일 빌트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스널에 외데가르드 영입 기회를 줄 것'이라고 했다. 물론 싼 가격은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 킬리앙 음바페, 엘링 홀란드 등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이들을 위해서는 거액의 이적료가 필요하다. 코로나19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료 마련을 위해 주축 선수들을 보내야 하는 상황. 아스널의 열렬한 구애를 받고 있는 외데고르드의 방출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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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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