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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는 25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8라운드 홈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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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을 앞둔 정 감독은 "FC서울전에 너무 힘을 뺐나"며 입을 뗐다. 이랜드는 지난 14일 FC서울과의 2021년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에서 1대0으로 승리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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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감독은 "쉬운 상대는 아니다. 지난해 우리가 안양에 약했다. 역대 전적에서도 약하다. 도전적인 자세로 한 단계 올라가야 한다. 안양전도 그렇게 준비했다. 상대에 맞는 전술을 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하는 것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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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우형 안양 감독은 "이랜드가 최근 2연패 중이지만 우승후보다. 섣불리 접근했다가는 어려운 경기가 될 수 있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이랜드 미드필더진의 압박 수비와 조직력이 좋다. 탈압박을 어떻게 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