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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출신으로 현재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뛰고 있는 외질은 경기 후 자신의 SNS에 '리그컵 결승, 먼지만 남았다'고 적었다. 풋볼런던은 전 아스널 소속 외질이 맨시티에 패한 토트넘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고 문지른 것과 같다고 의미를 부였다. 토트넘은 아스널의 라이벌 팀이다. 외질은 아스널에서 7시즌여를 뛰었다. 외질의 코멘트에는 수천개의 댓글이 달렸다. 반응은 매우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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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레비 회장은 직전 사우스햄턴과의 리그 경기를 앞두고 무리뉴 감독을 경질했다. 임시 감독 라이언 메이슨을 지명했고, 그는 사우스햄턴전에서 2대1 역전승했지만, 거함 맨시티 상대로는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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