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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에 따르면 그의 남편과 가족들은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 변정수는 "저와 접촉한 스태프들은 촬영 및 회의 당시 마스크 착용을 잘 하고 있었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모든 스케줄을 중단한 후 자가격리에 돌입했다"며 "이전부터 꾸준하게 호야토야샵 매니저는 자택근무를 실시하고 있었고 최근 3주 동안 저와 접촉한 적이 없어 큰 문제 없이 일상과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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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차에 이어 2차까지 손 소독제 판매를 진행하고 SNS를 통해 대대적으로 공동구매를 홍보한 탓에 시민들은 "공포감을 이용한 상술"이라며 날선 비난을 쏟아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을 의식한 듯 변정수는 곧바로 손 소독제를 판매한 피드를 삭제하며 장문의 해명글을 게재했지만. 비판이 그치지 않았고 그는 재차 "좀 더 신중했어야 했다"는 반성문을 게재했다. 결국 쏟아진느 비판 속에 자신이 홍보하고 판매하던 제품을 기부하기로 했지만, 그의 결정을 두고도 대중들은 "팔다가 욕 먹으니 기부"라며 보여주기식이라는 비판을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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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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