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타니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리는 '2021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올 시즌 오타니는 2경기에서 승패는 없지만 평균자책점 1.04로 활약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 홈런으로 오타니는 메이저리그에 역사 하나를 소환했다. LA 에인절스 홍보 담당 맷 버치는 자신의 SNS에 "오타니가 선발로 나선다. 홈런 1위의 선수가 선발로 나서는 경우는 100년 만"이라며 "1921년 베이브 루스가 6월 14일 디트로이트 전에서 선발로 나선 바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