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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세리에A 대표구단인 AC밀란과 인터밀란, 유벤투스가 포함된 유럽 내 12개 빅클럽들은 지난 19일 전격적으로 슈퍼리그를 창설했다. 하지만 팬과 UEFA, 각국의 리그에서 엄청난 반발이 쏟아져 나오며 3일 만에 와해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개 구단이 가장 먼저 이탈했고, 세리에A 3개 구단도 뒤이어 가입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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