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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각) '유벤투스와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올 여름 맨유로 복귀하는 데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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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의 스피드가 많이 줄었고, 센터 포워드로 골 결정력은 뛰어나지만, 상대 수비와 압박을 견디거나, 공격 활로를 찾는 활동량과 기동성은 떨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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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높은 몸값에 걸맞지 않은 비효율적 가성비가 문제다. 레알 마드리드는 단칼에 거절했고, 맨유와는 폴 포그바와 스왑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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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목표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다. 네이마르와는 재계약에 성공했지만,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 잔류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공격진의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