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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계인은 "'전원일기'에는 개성파들이 많이 모였다. 보고 싶다"고 입을 열며 세상을 떠난 박윤배를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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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인은 "(박윤배가) 처음에 코로나19 확진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 기침을 하고 그러니까 병원에 갔다. 그런데 병원에서 '이건 안된다'고 한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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