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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7일(이하 한국시각) "최지만이 경기에 나설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다. 탬파베이의 대체 훈련지에서 훈련을 했고, 주말에는 탬파베이 선수단과 같이 훈련을 할 것"이라며 "이후 탬파베이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더럼 불스에서 실전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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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무릎 통증으로 고전하다 개막 직전인 3월 말 무릎 관절 내 연골 조각과 반월판 괴사 조직을 제거하는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 당시 구단은 5월 초 복귀를 예상했고, 최지만도 이에 맞춰서 재활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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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탬파베이는 올해 라인업의 큰 부분이 될 최지만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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