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팬은 "폴라로이드 카메라 살건데 폴라로이드 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제이쓴은 "당연히 있다. 버킷리스트에 완료하면 인증샷 찍으려고 명함 사이즈만 한 거 바로 샀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폴라로이드로 찍은 사진을 게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특히 한 팬은 "요즘도 현희 언니가 제이쓴 팬티 입나요?"라고 질문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제이쓴은 "가끔 세탁기에 내가 입지도 않은 팬티가 들어있으면 우리 집에 범인이 누구겠어"라며 "입지마라 현희야 진짜"라고 경고 멘트로 폭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