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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은 지난 2019년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다. 개 구충제로 사용되고 있는 펜벤다졸을 복용하며 치료하던 김철민은 8개월 후 효과가 없어 복용을 중단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백은영 기자의 뽕토크'를 통해 김철민은 투병 근황에 대해 밝혔다. 김철민은 "폐와 간이 안 좋아졌다. 팔 같은 데가 움직이기가 힘들다"고 털어놓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투병 의지를 드러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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