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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나는 지난 24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중 발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이후 휴식을 취한 뒤 27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복귀해 포수 마스크를 썼다. 그러나 다시 통증이 생겼고, 결국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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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힘이 됐다. 김광현은 몰리나와 함께 호흡을 맞춘 9경기에서 43⅓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87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다. 표본이 작기는 하지만, 앤드류 키즈너와는 ⅔이닝 평균자책점 13.50, 맷 위터스와는 3⅔이닝 평균자책점 2.45로 몰리나 만큼의 좋은 모습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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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은 몰리나의 공백을 당분간 키즈너가 채울 예정이라고 바라봤다. 세인트루이스는 동시에 대체 훈련지에서 포수 알리 산체스를 불렀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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