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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질 건강 유산균 리스펙타(Respecta)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는 질 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허 유산균 2종을 배합한 것으로, 질 내 환경을 개선해 질염 등 여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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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리스펙타 외에 초유 단백질 락토페린도 배합돼 있다. 락토페린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정한 면역 성분으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알려진 아연질유산균만큼 여성 건강에 뛰어난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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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이산화규소, HPMC,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의 화학부형제는 물론이고 향료, 착색료, 감미료 등의 첨가물까지 일절 사용되지 않아 안전성이 우수하다. 화학부형제와 첨가물은 제품의 생산성과 맛, 향 등을 높이기 위해서 사용되는데,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각종 부작용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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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