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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은 알려진 대로 2023년 여름 끝난다. 지난해10월경부터 재계약 이야기가 흘러나왔지만 지난해 12월 코로나 팬데믹이 심각해지며 재계약 이야기가 쏙 들어갔다. 당시 무리뉴 감독은 "나는 손흥민과 레비 회장을 믿는다. 둘다 토트넘에 남기를 원하고 있다. 가능하다면 평생, 가능하다면 커리어 마지막까지"라고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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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 속에 잭 핏 브루크 기자는 온스타인 앤 채프먼 팟캐스트를 통해 다소 미뤄지긴 했지만 손흥민이 토트넘과 재계약에 합의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전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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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카라바오컵 우승을 놓치고 14년째 무관행진을 이어가게 됐지만 손흥민의 시즌은 눈부셨다. 개인 커리어하이 시즌이었다. 49경기에 나서 23골 10도움을 기록했고, 매경기 1.9개의 키패스를 기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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