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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쁘다는 소리는 못 들어도 얼굴 작다는 소리 듣던 제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게요. 그랬던 제가 이식신을 잃고 스테로이드를 끊으면서 붓기가 빠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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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씨는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수근은 최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아내가 아버님한테 신장 이식을 받았는데 그게 다 망가졌다"며 "투석한 지 3년째"라며 안타까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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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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