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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함연지는 한 쪽 눈에 안대를 하고 있는 모습이며 연극 관람 중 많은 눈물을 흘려 퉁퉁 부은 눈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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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영지는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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