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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선수단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업무를 수행 중인 관계사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시구 및 시타를 계획하고 가족들을 구장으로 초청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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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시리즈의 마지막 경기인 5월 2일에는 선수단이 최상의 그라운드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구장을 정비하는 구장관리팀 엄조원, 이남걸 담당자가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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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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