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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꿈꾸라' 측은 "꿈꾸라 DJ와 제작진 일부가 자가 격리 중인 상황에서, 인파가 몰려드는 상황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라며 "스페셜 DJ 이석훈 님도 팬 여러분을 만나 뵙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 점 양해를 당부드린다고 전해왔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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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측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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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와 스페셜 DJ 이석훈 님께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뜨거운 마음에 오늘도 보답 드릴 수 있는 방송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꿈꾸라 DJ와 제작진 일부가 자가 격리 중인 상황에서, 인파가 몰려드는 상황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페셜 DJ 이석훈 님도 팬 여러분을 만나 뵙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 점 양해를 당부드린다고 전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이석훈 님과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청취자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와 협조를 재차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