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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난 故박지선의 빈소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지는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에 빈소를 찾은 것. 환한 미소의 박지선과 '멋쟁이 희극인'이라고 적힌 문구는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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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박지선과 절친한 사이로, 이윤지는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이후 SNS 등을 통해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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