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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심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길거리에 앉아 고양이의 먹이를 조심스레 내려 놓는 심은우의 곁으로 고양이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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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은우는 중학교 동창생으로부터 학폭 가해자로 지목됐다. 학폭을 부인했던 심은우는 논란 20일만에 인정하고 사과했다. 피해 주장자를 만난 심은우는 "학창 시절 내가 그 친구에게 한 미성숙한 언행으로 친구에게 사춘기 학창시절에 겪지 않아야 할 마음의 상처가 깊이 남아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며 "어린 날 아무 생각 없이 행했던 말과 행동이 상대방에게는 오랜 상처로 남을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제라도 그 친구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전한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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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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