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야전침대를 직접 조립하는 이희준의 모습이 담겼다. 조립이 쉽지 않은 듯 헤매는 이희준을 보며 이혜정은 웃음을 터뜨렸고, 영상에 "오늘 안에 안 끝날 듯"이라는 문구를 덧붙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