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동물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담은 '류수영의 동물티비'가 다시 돌아온다.
지난 설 연휴, 이틀에 걸쳐 방송된 두 편을 통해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동물들의 이야기부터 인간과의 갈등으로 위기에 몰린 동물과의 공존 방법까지, 동물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냈던 '류수영의 동물티비'. 파일럿 방송 이후 뜨거웠던 반응을 발판으로 삼아 정규 방송을 확정 짓고 5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는 MC 류수영. 드라마, 예능, 광고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의지가 대단하다는 후문. 동물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표를 열겠다는 포부로 시작된 '류수영의 동물티비'. 이번 첫 방송에서도 막강한 취재력으로 위기에 내몰린 동물들의 이야기를 외면하지 않고 그 현장과 이런 일이 벌어진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 나선다. 결과에서 한 발 더 나가 이야기 뒤에 숨어 있는 사회적인 문제나 이슈 등을 짚어내고, 변화하는 방법까지 생각해 보는 '류수영의 동물티비'만의 새로운 시선을 기대할 만 하다.
세상의 모든 동물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는다! 리얼 애니멀 독(dog)큐멘터리 '류수영의 동물티비'. 동물의 편이 되어줄 MC 류수영과 막강한 취재력의 제작진이 함께 만들어 갈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5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 20분에 만날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