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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는 MC 류수영. 드라마, 예능, 광고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의지가 대단하다는 후문. 동물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표를 열겠다는 포부로 시작된 '류수영의 동물티비'. 이번 첫 방송에서도 막강한 취재력으로 위기에 내몰린 동물들의 이야기를 외면하지 않고 그 현장과 이런 일이 벌어진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 나선다. 결과에서 한 발 더 나가 이야기 뒤에 숨어 있는 사회적인 문제나 이슈 등을 짚어내고, 변화하는 방법까지 생각해 보는 '류수영의 동물티비'만의 새로운 시선을 기대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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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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