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4월 19일 토트넘에서 경질됐다. 1년 5개월간 토트넘을 지도했지만 결국 무관에 그쳤다. 무리뉴 감독이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한 구단은 토트넘이 유일하다. 경질되던 날 무리뉴 감독은 '휴식은 필요없다. 나는 축구계로 바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그의 말대로 11일만에 해설위원으로 돌아오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