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도니 판 더 비크, 결국 한 시즌 만에 맨유 떠나나.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9일(한국시각) '맨유가 판 더 비크를 포함해 스왑딜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판 더 비크는 맨유 팬들의 '아픈 손가락'이다. 네덜란드의 현재이자 미래로 불리는 판 더 비크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기대가 모아졌다. 하지만 그의 자리는 없었다. 판 더 비크는 벤치 멤버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익스프레스는 '맨유 팬들은 판 더 비크 계약 당시 승자가 됐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판 더 비크는 영국 무대에서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뒤에 가려져 있다. 일각에서는 올 시즌을 끝으로 판 더 비크와 맨유의 동행이 막을 내릴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맨유는 판 더 비크와 AS로마의 니콜로 자니올로 딜을 원했다. 그러나 한 차례 거절당했다. 맨유는 도르트문트의 엘링 홀란드 혹은 제이든 산초 영입에 판 더 비크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