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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더 비크는 맨유 팬들의 '아픈 손가락'이다. 네덜란드의 현재이자 미래로 불리는 판 더 비크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기대가 모아졌다. 하지만 그의 자리는 없었다. 판 더 비크는 벤치 멤버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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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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