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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2013~2017시즌 FC바르셀로나에서 메시와 한솥밥을 먹었다. 그는 PSG로 이적하며 메시와 결별했지만, 이후에도 꾸준히 '메시와 함께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 문도데포르티보의 보도를 인용해 '네이마르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발생하며 PSG로 이적했다. 하지만 그는 FC바르셀로나 복귀를 원한다. FC바르셀로나 역시 네이마르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 특히 메시가 네이마르의 복귀를 기뻐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었다. 네이마르가 FC바르셀로나에 합류하려는 것은 메시와 한 번 더 함께 뛰고 싶다는 집착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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