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 PSG)의 FC바르셀로나 복귀. 이유는 오직 리오넬 메시.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29일(한국시각) 'FC바르셀로나에 입단해 메시의 동료가 되려는 집착을 가진 선수가 있다. 메시와 끈끈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는 다름 아닌 네이마르다. 네이마르는 올 시즌 PSG에서 뛰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 하지만 스페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비밀리에 FC바르셀로나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2013~2017시즌 FC바르셀로나에서 메시와 한솥밥을 먹었다. 그는 PSG로 이적하며 메시와 결별했지만, 이후에도 꾸준히 '메시와 함께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 문도데포르티보의 보도를 인용해 '네이마르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발생하며 PSG로 이적했다. 하지만 그는 FC바르셀로나 복귀를 원한다. FC바르셀로나 역시 네이마르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 특히 메시가 네이마르의 복귀를 기뻐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었다. 네이마르가 FC바르셀로나에 합류하려는 것은 메시와 한 번 더 함께 뛰고 싶다는 집착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