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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리수는 자신의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가 이혼이었다고 했다. 하리수는 지난 2016년 결혼 10년 만에 미키정과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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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과 함께 두 사람을 향한 악성 루머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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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정에 대한 황당한 루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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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미키정이 나를 사랑했다는 이유로 수많은 오해를 받았다고 안타까워하며 "모든 것을 감수하고 사랑해줘 고맙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전남편이 새로운 가족을 꾸렸다면서 응원하는 말도 전했다.
하리수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너무 좋다. 그런데 공개 연애는 하지 않겠다"며 "연인은 4살 연상의 사업가다. 외모가 출중하다. 그리고 성격도 좋다. 키도 180cm 넘고 듬직한 몸을 가졌다. 몸이 좋다"고 연인을 자랑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