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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166cm·47kg보다 더 마른 듯...젓가락 각선미에 김연경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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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려원이 '슬렌더 몸매'의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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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trip to ysl seoul flagship stor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화이트 초미니 원피스에 빨간색 스타킹을 신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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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려원은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며 군살이라고는 전혀 없는 '슬렌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키 166cm에 체중 47kg으로 알려진 정려원은 프로필보다 훨씬 더 슬림하고 키가 커 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려원의 사진을 본 성유리는 "너무 예쁘잖아"라는 댓글을 적었고, 배우 수현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배구선수 김연경은 "Wow"라고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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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 출연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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