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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통영의 유명한 '욕 카페'를 찾아 음료를 주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거품 위에는 '통영 온다고 그물을 쳐 입고 온 제정신 아닌 년'이라는 글귀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이 카페는 손님이 원하면 음료 위에 욕을 써주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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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지난 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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