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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감독의 '시간과 공간 그리고 세계' 6번째 단편 프로젝트 '다크 옐로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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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에 대해 "'다크 옐로우'는 아이러니한 색이다. 동심이라는 노랑 안에 어둠이 존재하니 말이다. 그래서 '순수하고 더러운 꽃다발'이라는 부제목을 두고 여성의 시각으로 작업하였다. 여성에게 '힘'의 대한 공포가 무엇인지를 표현해 보고자 하였다. 이 '힘'은 추상적이고 정신적인 것이 아닌 육체적으로 제압당하는 '힘'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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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구혜선은 "자서전을 쓰고 있다"며 일부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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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