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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사부일체' 촬영은 예능 최초로 경복궁 전체 대관을 허락받아 진행됐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조선시대로 타임 슬립을 하게 됐다. 관람객 한 명 없는 경복궁 안에는 관료, 상궁, 나인, 무사 등이 돌아다니며 실제 조선시대 궁궐을 방불케 했다. 특히 양세형은 "스케일이 점점 커진다"라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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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복궁 사부가 '집사부일체'에 선사한 특별한 선물이 있었다. 바로 쉽게 들어갈 수 없다는 경복궁의 특별한 공간을 열어준 것. 경복궁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경회루 2층 공간뿐 아니라, 근정전 내부까지 허락하며 통 큰 사부님의 면모를 보여주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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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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