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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일(이하 한국시각) "최지만이 그라운드에서 훈련을 했다. 2일 피트 페어뱅크스가 던지는 시뮬레이션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다음날에는 콜린 맥휴가 등판하는 경기에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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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복귀를 목표로 몸을 만들기 시작한 그는 재활이 순조롭게 이뤄졌고,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하면서 메이저리그 복귀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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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그동안 나오지 못했던 시간을 고려하면 메이저리그 콜업을 위해서 최소한 30타석에 들어설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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