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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은 지난 1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앞서 창원NC파크 그라운드에서 열렸다. 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 대표, 황순현 NC 다이노스 대표가 참석해 든든한 파트너 관계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두 회사의 2년 연속 동행을 기념해 정 대표가 이날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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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 대표는 "2020년 KBO리그 통합 우승을 이뤄낸 NC 다이노스와 두 번째 협약을 맺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NC 선수들과 프로야구 팬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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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