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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마찬가지였다. 맨유 서포터들은 경기장 밖에서 시위를 진행했다. 그러다 흥분한 팬들이 보안 저지선을 뚫고 올드트래퍼드 안으로 진입했다. 경기장 안에서 홍염을 터뜨리고 피치 위를 점령하며 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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