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일(한국시각) '브로비가 역대 최악의 PK 슈팅을 날렸다. 그는 볼을 경기장 밖으로 날려버렸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독일로 가겠다는 슈팅인가', '공은 여전히 어딘가를 날고 있을 것 같다', '최악의 페널티킥'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