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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종민은 부안의 유채꽃밭을 보고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면서 멤버들에게 "유채꽃밭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나"라고 물어봤다. 이에 딘딘은 "이제는 정말 머리가 백지다"라고 씁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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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정훈은 "내가 와이프 주려고 항상 사는 꽃이 있다. 내가 꽃 사오는 날은 결혼기념일이거나 (아이들) 엄마 생일이라는 걸 이제 애들도 안다"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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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은 "그래서 애들이 꽃을 엄청 좋아한다"며 웃었고, 딘딘은 "아이들이 꽃이 오는 날은 특별한 날이라는 걸 아는구나. 참 꽃이 별 거 아닌데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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