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빌트는 "황희찬은 라이프치히와 올여름 작별을 계획했다. 하지만 지난주 초 감독 교체 뉴스가 전해졌다. 그리고 브레멘과 DFB포칼 준결승전을 치러 2대1 승리했다. 황희찬은 그 경기 최고의 선수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하지만 후반기에 들어서도 실망스러운 상황을 맞이했다.(리그 선발 1경기 출전 0골) 여름 이적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나겔스만 감독이 떠나고 제세 마시 감독이 부임하면서 황희찬은 플랜을 재고하게 됐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마시 감독은 잘츠부르크에서 황희찬과 인연을 맺었고, 대단히 잘 지냈다는 것"이라고 잘츠부르크 시절 인연을 맺은 마시 감독의 존재가 황희찬의 잔류 키를 쥐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