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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토트넘이 브라질 코린치앙스에서 뛰고 있는 바란다 영입전 선두에 서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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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다와 코린치앙스의 계약은 내년 1월 만료될 예정. 이에 바란다는 올 여름부터 해외 구단 이적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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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다는 브라질 U-16 대표팀에서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내며 성인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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