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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송은 눈물을 흘리거나 미소를 짓는 등 아들 선 군의 성장 과정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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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이만 먹었지 한없이 모자란 엄마. 나도 엄마가 처음인지라 그래"라며 "누구보다도 선이가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엄마이길 원하는데 앞으로도 쉬운 게 없을 듯 하다"며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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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끝도 없을 듯 한 엄마의 길. 생각이 많은 밤"이라며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선아 사랑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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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엄마~ 엄마는 왜 엄마야?
선이 엄마니까 ..
근데 ~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부족하고 모자라
그런데 선이랑 엄마랑 함께
도우며 간다면 엄마도 힘내서 잘 할수 있을거같아
나이만 먹었지 한없이 모자란 엄마예요
나도 엄마가 처음인지라그래요.
누구보다도 선이가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엄마이길 원하는데 ...
앞으로도 쉬운게 없을듯 해요
표정으로도 학대하지 않기
나 힘들다고 투명인간 취급하지 않기
귀 기울여 들어주고 반응하기
짜증내지 않기
엄마 힘들어~ 라는 말 줄이기
훈계하지 않기
눈높이로 내려가기
함께 하는 시간을 잘 활용하기
끝도 없을 듯 한 엄마의 길
생각이 많은 밤 ..
#엄마도엄마가처음이야
#선아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