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모나코와 리옹의 경기에서 무려 5장의 레드카드가 나왔다. 후반 25분 막상스 카케레(리옹)가 퇴장을 당했고, 후반 추가 시간 무려 4명이 무더기 퇴장을 당했다. 양 팀 선수들은 물론이고 스태프까지 싸움에 휘말렸다. 훌륭한 경기를 방해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엎치락 뒤치락. 결국 몸싸움까지 발생했다. 데일리메일은 '경기 종료 휘술이 울린 뒤 큰 싸움이 발생했다. 피에트로 펠레그리, 위삼 벤 예더(이상 모나코), 티아고 멘데스(리옹) 등이 그 중심에 있다. 어린 선수 중 한 명인 시날리 디오만데가 분위기를 추스르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