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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1부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서 심판으로 활동해온 베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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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성공적인 삶을 살았지만, 혼자 있을 때는 늘 여자였다. 더 이상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주변에 보이고 싶지 않아 커밍아웃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왔으나 홀로 있을 땐 늘 여자였다"면서 "나 자신과 내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더는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 커밍아웃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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