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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구단은 4일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수원 삼성과 백승호 선수는 최근 K리그 이적 과정에서 발생한 오해를 모두 털어내고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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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도 바르셀로나 시절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유스팀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게 입장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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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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