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트로지는 4일(한국시각) '도르트문트 한스-요하킴 회장은 얼링 할란드를 맨유, 리버풀, 맨시티, 첼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고 있지만, 이번 여름에 이적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때문에 당장 이적은 없다고 이미 못박았다. 이번 보도는 도르트문트의 입장에서 재확인시킨 것이다.
Advertisement
도르트문트의 '할란드 이적 정책'에는 당연히 최대액수의 이적료를 만들기 위한 버티기가 녹아들어가 있다.
Advertisement
맨체스터 시티는 간판 스트라이커 중 하나인 라임 스털링을 이적시키려 하고 있다. 할란드의 영입을 위한 재정적 보충 차원이다.
과연, 이번 여름 할란드가 이적할까. 도르트문트는 '할란드는 데리고 있을 수록 몸값이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단, 만족할 만한 오퍼가 오면 이적시킬 가능성이 농후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