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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윤지 둘째 딸이 엄마 손에 있는 간식을 달라고 울며 보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온 힘을 다해 손을 뻗으며 눈물로 호소했지만 아기는 먹을 수 없는 간식이기에 이윤지는 단호하게 거절했다. 엄마 이윤지의 올바른 훈육 방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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