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정재형의 집에 절친 엄정화가 분갈이가 필요한 화분을 가지고 찾아 온 가운데, 정재형에게 유재석이 전화가 왔다. 엄정화는 "둘이 가끔 통화하는 사이"라고.
Advertisement
옆에 있던 엄정화도 유재석에게 안부를 물었고, 유재석은 "누나 밥한 번 꼭 먹자"라며 만남을 약속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