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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이 이번 여름 새 공격수 영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이는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는 간판 공격수 케인이 팀에 남아있다는 전제 하에 진행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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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케인의 백업 공격수를 찾다 벤피카에서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를 임대로 영입했다. 그는 유로파리그 9경기 6골 3도움을 기록했지만,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9경기 출전에 1골을 기록하는 등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이에 비니시우스는 토트넘에 남지 않고 벤피카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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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지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브렌트포드 공격수 이반 토니를 주목하고 있다고 한다. 토니는 올시즌 챔피언십 44경기에서 30골을 넣는 엄청난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토니는 아스널, 레스터시티, 에버튼 등의 관심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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