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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4일(한국시각) '도르트문트가 제이든 산초의 이적료를 내렸다. 당초 1억 파운드(약 1558억원)에서 8700만 파운드(약 1350억원)로 금액을 재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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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도르트문트는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재정위기를 겪고 있고, 얼링 할란드와 산초 중 한 명을 이적시켜야 재정적 여유분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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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속적으로 산초에 눈독을 들인 팀이다. 영입에 가장 가까운 팀이다. 리버풀의 경우, 팀 개편 움직임이 보안다. 간판 스트라이커 모하메드 살라에게 재계약 시도를 하지 않고 있다. 산초를 영입, 팀 개편의 촉매제로 사용할 수 있다. 첼시 역시 스리백은 막강하지만,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카드가 필요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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