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5일 삼성과의 홈경기를 앞둔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Advertisement
독수리 타자들이 배트 대신 곤봉을 들었다. 키 높이만큼 긴 장대를 양 어깨에 끼고 날아오는 테니스공을 맞히는 훈련이다.
타격할 때 어깨가 먼저 열리지 않고, 허리의 회전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훈련이다.
Advertisement
공 때리는 데는 일가견이 있는 프로야구 선수라 해도 접촉면이 좁은 막대에 정타를 맞히기는 어려운 일이다.
동료의 어색하기만 타격 자세를 지켜보던 선수들은 헛스윙이 나올 때마다 박장대소했다. 어쩌다 정타가 맞을 때에는 박수를 치며 어린이처럼 즐거워했다 .
Advertisement
이성열, 정진호, 이해창 독수리 형제들의 곤봉 타격 실력을 감상해 보자.
대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5.05//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