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트윈스 채은성이 올시즌 첫 4번 타자로 출전한다.
채은성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어린이날 매치'에서 4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한다. 그동안 4번 타자였던 로베르토 라모스와 자리를 바꿔 라모스가 5번을 맡는다.
둘이 자리를 바꾼 것 외에 LG 라인업에 큰 변화는 없다. 홍창기(중견수)-오지환(유격수)-김현수(좌익수)-채은성(우익수)-라모스(지명타자)-김민성(3루수)-문보경(1루수)-유강남(포수)-정주현(2루수)으로 구성했다.
지난 2일 삼성 라이온즈전서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던 문보경이 이날도 7번-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4일 1군 엔트리에 올라온 고졸 신인 내야수 이영빈은 백업 멤버로 준비한다. LG 류지현 감독은 "오지환의 백업 선수로 준비한다"면서 "이영빈이 한석현 문보경에 이어 2군에서 가장 잘치는 타자였다. 오지환의 컨디션과 체력적인 면을 살펴서 주말쯤 선발 출전을 고려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