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트윈스 채은성이 올시즌 첫 4번 타자로 출전한다.
Advertisement
채은성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어린이날 매치'에서 4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한다. 그동안 4번 타자였던 로베르토 라모스와 자리를 바꿔 라모스가 5번을 맡는다.
둘이 자리를 바꾼 것 외에 LG 라인업에 큰 변화는 없다. 홍창기(중견수)-오지환(유격수)-김현수(좌익수)-채은성(우익수)-라모스(지명타자)-김민성(3루수)-문보경(1루수)-유강남(포수)-정주현(2루수)으로 구성했다.
Advertisement
지난 2일 삼성 라이온즈전서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던 문보경이 이날도 7번-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4일 1군 엔트리에 올라온 고졸 신인 내야수 이영빈은 백업 멤버로 준비한다. LG 류지현 감독은 "오지환의 백업 선수로 준비한다"면서 "이영빈이 한석현 문보경에 이어 2군에서 가장 잘치는 타자였다. 오지환의 컨디션과 체력적인 면을 살펴서 주말쯤 선발 출전을 고려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