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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자리를 바꾼 것 외에 LG 라인업에 큰 변화는 없다. 홍창기(중견수)-오지환(유격수)-김현수(좌익수)-채은성(우익수)-라모스(지명타자)-김민성(3루수)-문보경(1루수)-유강남(포수)-정주현(2루수)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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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1군 엔트리에 올라온 고졸 신인 내야수 이영빈은 백업 멤버로 준비한다. LG 류지현 감독은 "오지환의 백업 선수로 준비한다"면서 "이영빈이 한석현 문보경에 이어 2군에서 가장 잘치는 타자였다. 오지환의 컨디션과 체력적인 면을 살펴서 주말쯤 선발 출전을 고려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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